장애인 복지법상 장애인 등록이 되어있는 자로서 라는 문구가 있어 복지카드가 필요하다.
즉 특수교육법상 장애는 지원할 수 없다. 에리카 캠퍼스와의 차이가 있다.
대학입시에서 지원자격으로 제시하는 원서접수 기준인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 제1항
제15조(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 ① 교육장 또는 교육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중 특수교육이 필요한 사람으로 진단ㆍ평가된 사람을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한다. <개정 2016. 2. 3., 2021. 3. 23., 2021. 12. 28.>
1. 시각장애
2. 청각장애
3. 지적장애
4. 지체장애
5. 정서ㆍ행동장애
6. 자폐성장애(이와 관련된 장애를 포함한다)
7. 의사소통장애
8. 학습장애
9. 건강장애
10. 발달지체
11. 그 밖에 두 가지 이상의 장애가 있는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애
② 교육장 또는 교육감이 제1항에 따라 특수교육대상자를 선정할 때에는 제16조제1항에 따른 진단ㆍ평가결과를 기초로 하여 고등학교 과정은 교육감이 시ㆍ도특수교육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중학교 과정 이하의 각급학교는 교육장이 시ㆍ군ㆍ구특수교육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를 결정한다.
성균관대학교의 경우 특수교육법에 따른 장애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복지카드가 없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전형으로 볼 수 있다.
학생부 100% 반영에 모집인원은 10명을 계열별로 선발한다.
한양대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수능 100%로 선발한다.
가군에 자연 6명, 인문 2명, 상경 2명, 나군에 자연 1명, 인문 1명, 상경 1명을 모집하고 있다.
최저학력기준이 없는만큼 수능 점수가 괜찮게 나왔다면 지원해볼만한 전형으로 보인다.
장애인 대상자 전형 분석 (카톨릭대학교)
2025학년도 카톨릭대학교 입학요강을 살펴보면 수시 1차의 정원 외 모집인원이 학생부종합 전형에서 장애인 중 대상자전형으로 10명을 뽑고 있다.
이 전형은 다른 대학교와는 달리 장애인 중에서만 선발하는 전형이므로 다른 전형에 비해 유리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장애인 대상자 전형 분석 (한양대학교)
2025학년도 한양대학교 입학요강을 살펴보면 수시 1차의 전형별 지원 자격은 크게 학생부종합 고른기회 전형 안에 포함되어 있다. 뽑는 인원은 118명이다. 학생부종합평가 100이며 수능 면제, 면접도 없다.
1. 정시
감각장애학생들의 경우 발달장애학생들 보다는 성적이 좋은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런 경우 장애학생들을 대상하는 하는 전형을 준비하는 것이 조금 더 좋은 대학으로 입학하는데 도움이 된다. 정시의 경우 보통은 최저를 맞추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보통 감각장애학생들도 서울권의 좋은 대학은 최저를 맞추기가 쉽지 않다.
즉, 서울권 대학의 경우 최저만 맞출 수 있다면 정시전형을 노려볼만하다.
2024학년도 대학입시인 작년의 경우 서강대, 한양대의 경우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입시 전형이 있었기에 최저만 맞추면 합격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