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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정시 특별전형 특수교육대상자(장애인 등)

 2025학년도 대학입시 기준으로 성균관대학교는 특별전형으로 장애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복지법에 해당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특수교육법에 해당하는 장애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특수교육대상자 입학 전형

장애인 복지법상 장애인 등록이 되어있는 자로서 라는 문구가 있어 복지카드가 필요하다.

즉 특수교육법상 장애는 지원할 수 없다. 에리카 캠퍼스와의 차이가 있다.



한양대학교 에리카 2026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특수교육 대상자 전형

 학생부 종합 고른기회 전형으로 특수교육대상자 중 특수교육법에 따른 선정기준에 의한 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 제1항

대학입시에서 지원자격으로 제시하는 원서접수 기준인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 제1항

 제15조(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 ① 교육장 또는 교육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 중 특수교육이 필요한 사람으로 진단ㆍ평가된 사람을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한다. <개정 2016. 2. 3., 2021. 3. 23., 2021. 12. 28.>

1. 시각장애

2. 청각장애

3. 지적장애

4. 지체장애

5. 정서ㆍ행동장애

6. 자폐성장애(이와 관련된 장애를 포함한다)

7. 의사소통장애

8. 학습장애

9. 건강장애

10. 발달지체

11. 그 밖에 두 가지 이상의 장애가 있는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애

② 교육장 또는 교육감이 제1항에 따라 특수교육대상자를 선정할 때에는 제16조제1항에 따른 진단ㆍ평가결과를 기초로 하여 고등학교 과정은 교육감이 시ㆍ도특수교육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중학교 과정 이하의 각급학교는 교육장이 시ㆍ군ㆍ구특수교육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를 결정한다.

경상국립대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전형

경상국립대학교의 경우 특수교육법에 따른 장애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복지카드가 없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전형으로 볼 수 있다.

학생부 100% 반영에 모집인원은 14명을 학과별로 선발한다.

선발학과를 살펴보면

국어국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러시아학과, 불어불문학과, 영어영문학부 영어영문학전공, 

한문학과, 사회복지학부, 정보통계학과, 경영학부, 경영정보학과, 국제통상학과, 

회계세무학부, 법학부, 일반사회교육과 이렇게 14개의 학과에서 1명씩 선발한다



장애인 대상자 전형 분석 (서강대학교)

장애인 대상자 전형 분석 (서강대학교)

2025학년도 입학요강을 살펴보면 수시 1차의 전형별 지원 자격은 크게 학생부종합 기회균형 전형 안에 포함되어 있다. 뽑는 인원은 85명이다.



즉, 장애인뿐만 아니라 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기초생활보장대상자, 특성화고교졸업자, 자립지원 대상자,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학생들과 경쟁해야한다는 뜻이다.

복지카드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전형에 비해서 합격 커트라인이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서강대학교의 경우 장애인 대상자 세부 지원자격을 살펴보면 중증장애인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로 인해 경증장애를 가진 학생의 경우에는 이 전형으로 지원할 수 없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작년 서강대학교의 경우 정시전형에서 장애인 전형만을 따로 모집했었기 때문에 정시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