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대학입시 기준으로 성균관대학교는 특별전형으로 장애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복지법에 해당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특수교육법에 해당하는 장애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국립창원대학교의 경우 특수교육법에 따른 장애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복지카드가 없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전형으로 볼 수 있다.
학생부 100% 반영에 모집인원은 14명으로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국어국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철학과, 특수교육과, 법학과, 행정학과,
경영학과, 회계학과, 식품영양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재료금속공학과,
이학융합학부 각 1명씩 총 14명을 선발한다.
장애인 대상자 전형 분석 (카톨릭대학교)
2025학년도 카톨릭대학교 입학요강을 살펴보면 수시 1차의 정원 외 모집인원이 학생부종합 전형에서 장애인 중 대상자전형으로 10명을 뽑고 있다.
이 전형은 다른 대학교와는 달리 장애인 중에서만 선발하는 전형이므로 다른 전형에 비해 유리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1. 정시
감각장애학생들의 경우 발달장애학생들 보다는 성적이 좋은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런 경우 장애학생들을 대상하는 하는 전형을 준비하는 것이 조금 더 좋은 대학으로 입학하는데 도움이 된다. 정시의 경우 보통은 최저를 맞추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보통 감각장애학생들도 서울권의 좋은 대학은 최저를 맞추기가 쉽지 않다.
즉, 서울권 대학의 경우 최저만 맞출 수 있다면 정시전형을 노려볼만하다.
2024학년도 대학입시인 작년의 경우 서강대, 한양대의 경우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입시 전형이 있었기에 최저만 맞추면 합격할 수 있었다.